시사>사회
“소설의 영역 확장시킬 수 있다는 점 보여주고 싶어”
“1990년에 ‘아리랑’을 쓰면서 만주에 취재를 갔었어요. 소련은 몰락했는데 왜 중국은 무너지지 않았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. 그때부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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