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‘효과 미확인’ 유산균 설사약 20년간 쓰였다
프랑스에서 들여온 유산균 설사약의 성분정보 오류 탓에 지난 20년 가까이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복제약이 환자들에게 쓰인 것으로 드러났다.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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