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“케네스 배 모친, 아들 면회 허락한 北당국에 감사”
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(45·한국명 배준호) 씨의 어머니가 평양에서 아들을 만난 뒤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고 재일본조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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