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정치
[단독] 韓·中 고위급대화 공식 명칭 없는 까닭은
18일 청와대에서 열린 김장수 국가안보실장과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간의 대화는 외교적으로 부여된 공식 명칭이 없다. 1992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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