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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문화 In&Out] 또 ‘꽃미남’ 장근석 이번에도 외면받나

한류 스타 장근석(26)이 이번에도 우리나라에서는 안 통하는 모양이다. 지난 20일 첫 전파를 탄 KBS 2TV 수목드라마 ‘예쁜 남자’가 6%대(닐슨코리아 전국 기준)의 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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