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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아들 잠들었나 확인한 뒤”…비정한 ‘번개탄 부모’

지난 10일 새벽 부부가 번갈아가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 내려온 모습이 아파트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. 중학생 아들 방에 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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