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“20년 전 악몽 떠올라… 심한 악취에 숨도 못 쉬겠다
“기름 오염도 문제지만 심한 악취 때문에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요.” 2일 전남 여수 GS칼텍스 원유 유출 현장에서 불과 2㎞ 떨어져 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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