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마우나리조트측, 경주시의 제설요청 ‘묵살했다’
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측이 붕괴사고 4일전에 경주시로부터의 “눈을 치워달라”는 요청을 묵살한 것으로 밝혀졌다. 붕괴사고를 수사 중인 수사본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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