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정치
<이산가족> “그땐 금방 볼 줄 알았는데”…눈물의 재회
“그때는 금방 올라올 줄 알았지” 평안남도가 고향인 이선향(88) 할머니는 20일 금강산에서 북측의 남동생 윤근(71) 씨를 만나 미안한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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