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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올림픽> 김연아 “후련하지만 ‘마지막’ 실감 아직 안나”

’피겨여왕’ 김연아(24)가 생애 마지막 올림픽을 마치고 돌아와 그간의 응원에 감사의 뜻을 보냈다. 김연아는 25일 오후 선수단 본단과 함께 전세기편으로 인천공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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