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스포츠

<패럴림픽> 친모 찾아 소치 온 미국 스키선수

장애로 오래 살기 어려울지도 모른다는 진단을 받고 해외로 입양됐던 아이가 십수 년이 지나 뛰어난 운동선수로 성장, 친모를 찾아 고국에서 열…
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광화문 사옥: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) , 강남 사옥: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-16 (우면동 782)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