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시사>사회

‘간첩 피고인’ 유우성 “나도 진실 알고싶다”

“솔직히 말하면 검찰에 대한 믿음이 깨진 상태라 이분들이 과연 진실을 밝힐 수 있을지..” 12일 검찰의 소환 조사를 앞두고 만난 유우성(…
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주소 : 100-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번지)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