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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체벌 후 뇌사·사망’ 순천 고교생 장례

담임교사에게 체벌을 받고 의식불명에 빠졌다가 22일 만에 숨진 전남 순천시 금당고등학교 3학년 송모군의 장례가 14일 치러졌다. 순천화장장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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