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지구촌화제

日 방사선학자 “도쿄전력, 방사성 측정수준은 0점”

아오야마 미치오(靑山道夫) 일본 후쿠시마(福島)대학 환경방사능연구소 교수는 후쿠시마 원전 운영업체인 도쿄전력의 방사성 물질 측정 수준에 대…
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주소 : 100-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번지)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