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정치
朴대통령 ‘격앙의 현장’으로… 실종자 가족 요구 직접
“살려 주세요. 가지 마세요.” 박근혜 대통령이 단상을 내려오려 하자 일부 가족들은 절규했다. 단상 바로 앞에 앉아 있던 권지연양은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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