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시신 손안에 두고… 검·경 40일간 헛발질
유병언(73) 전 세모그룹 회장이 이미 숨진 사실이 22일 뒤늦게 확인되면서 엄청난 인력을 투입해 유씨를 쫓던 검찰과 경찰에 대한 비판이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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