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츠
[프로야구] ‘프로 12년’ 통산 4호포가 만루포
최경철(LG)이 프로 생활 12년 만에 처음으로 그랜드슬램의 짜릿함을 맛봤다. LG는 23일 광주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KIA와의 경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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