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긍정 신호 불구 앞뒤 안맞는 ‘崔노믹스’

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취임 이후 가장 달라진 정책 기조는 소득을 늘려 저성장의 늪에서 벗어나자는 것이다. 기업에 집중된 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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