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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프로축구] 기대 모았던 ‘백전노장 사령탑 모험’ 실패

올 시즌 프로축구 개막을 앞두고 큰 기대를 모은 베테랑 사령탑들의 모험이 실패로 막을 내렸다. 경남FC는 이차만(64) 감독이 성적부진에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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