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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롬비아 수니가, ‘얼음물 샤워’로 네이마르에 ‘척추

네이마르(22·바르셀로나)와 후안 카밀로 수니가(29·나폴리)가 2014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쌓인 앙금을 얼음물로 풀었다. 수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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