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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진짜 금괴’ 미끼로 300억 뜯으려던 일당 덜미

진짜 금괴를 미끼 삼아 거액의 사기를 치려던 일당이 경찰에 일망타진됐다. 서울 송파경찰서는 사기미수 혐의로 김모(58)씨를 구속하고, 전직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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