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‘남매의 난’ 삼환기업… 노조도 최용권 명예회장 고발
삼환기업 최용권(64) 명예회장이 ‘내우외환’에 빠졌다. 여동생뿐만 아니라 노동조합도 수십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최 명예회장을 고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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