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朴대통령 “내년 분단 70년, 분단의 고통 해소할 때”

박근혜 대통령은 28일 “내년이면 한반도 분단 70년을 맞게 되는데 이제 분단의 고통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”고 말했다.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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