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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세리 “2016년 은퇴 계획…올림픽 팀 감독 맡고싶다

한국 여자골프의 ‘살아있는 전설’ 박세리(37)가 2년 뒤 현역 은퇴를 계획하고 있다는 속내를 밝혔다. 박세리는 16일 서울 중구 을지로 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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