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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서로 배워요”…고교생 쇼트트랙 여왕 심석희·최민정
한국 여자 쇼트트랙을 이끄는 ‘여고생 대표’ 심석희(17·세화여고)와 최민정(16·서현고)은 서로 배우고 의지하며 성장하고 있다고 입을 모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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