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스포츠

최용수 감독, 프로축구 서울과 2017년까지 계약 연장

최용수 감독이 3년 동안 더 프로축구 FC서울의 지휘봉을 잡기로 했다. 서울은 최 감독과 기존 계약이 만료되는 2015년에 2년을 연장해…

TWIG 연예/이슈/라이프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광화문 사옥: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) , 강남 사옥: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-16 (우면동 782)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