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고리대금에 ‘성노예 각서’까지…포주보다 더한 공무원
30대 세무 공무원이 성매매 업소에서 알게 된 여성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를 핑계로 ‘성 노예 각서’를 작성, 성관계를 강요한 혐의로 경찰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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