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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키신저는 전범” 외친 시위대… “인간 쓰레기들” 응수

29일(현지시간) 미국 워싱턴 상원 군사위원회에서 열린 ‘전 지구적 도전과 국가안보전략’ 청문회장에 난입한 반전단체 ‘코드 핑크’ 소속 운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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