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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글 속에 잡힌 우리 이웃 ‘삶의 터전’] 담아 냈다

깨진 담장과 녹이 슨 철문. 작은 카페와 사람들의 온기가 느껴지는 골목길…. 마을회관이 동네의 모습을 기록한 작품 전시장으로 변신했다.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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