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스포츠

국대 차두리 한번 더 볼 수 있다…슈틸리케 “이기고 은

베테랑 수비수 차두리(35·FC서울)가 태극마크를 달고 뛰는 모습을 한 차례 더 볼 수도 있다. 차두리는 12일 프로축구 FC서울의 훈련…
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광화문 사옥: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) , 강남 사옥: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-16 (우면동 782)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