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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년 만의 최악 가뭄… 소양호의 ‘메마른 눈물’

강원 지역이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는 가운데 26일 오후 강원 인제군 남면 인근 소양호 상류의 강물이 말라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. 지난해 구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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