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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·뉴질랜드축구] 데뷔골로 슈틸리케 체면 살린 ‘K리
프로 2년차에 K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인정받은 이재성(23·전북 현대)이 대표팀 데뷔골로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체면을 살렸다. 슈틸리케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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