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‘중2병’ 우리 아이에게 손 내미는 법 배워요
“북한에서 중학교 2학년이 무서워서 못 내려온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니까요. 내 아이지만 말도 못 붙이겠어요.”(관악구 성현동 주민 한모(4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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