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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포토] “어디갔나 가운데는…” 네팔 강진에 사라져버린

규모 7.8의 네팔 대지진으로 사흘째 구조작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사망자가 3200명을. 부상자가 6500명을 넘어섰다. 다라하라 탑을 비롯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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