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출입문 열자 쓰레기 ‘와르르’…발 디딜틈도 없어
28일 오전 수원시 권선구 직원과 대한적십자사 봉사자 20여명은 A(55·여)씨의 아파트 현관문을 열자마자 펼쳐진 광경에 말문이 막혔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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