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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5 광주유니버시아드] 뜨지 못한 ‘도마의 별’

‘빛고을’을 밝힐 ‘별’로 기대받았던 ‘도마의 신’ 양학선(23·수원시청)이 부상으로 멈춰 섰다. 그러나 기계체조 단체전 남자 대표팀은 에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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