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시사

“긴박한 남북 상황인만큼..새벽에라도...”

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23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남북고위급 접촉이 정회된 뒤 오후 3시 재개될 예정임을 알리는 브리핑을 하고 있다. 청와대…
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광화문 사옥: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) , 강남 사옥: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-16 (우면동 782)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