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츠
오승환 41세이브…일본프로야구 외국인 최다 타이
한신 타이거스의 한국인 마무리 오승환(33)이 일본프로야구 외국인 투수 최다 세이브 타이를 이뤘다. 오승환은 25일 일본 히로시마의 마쓰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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