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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돈나 부부 양육권 소송전…판사 “부모답게 처신 못한다

15살 아들을 놓고 양육권 소송을 벌이고 있는 팝스타 마돈나와 전 남편 가이 리치가 담당 판사에게 엄한 꾸중을 들었다. 조용한 해결을 원하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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