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스포츠

해트트릭 구자철의 탄식 “무승부는 재앙…부끄러운 결과”

프로데뷔 이후 첫 해트트릭을 달성한 구자철(아우크스부르크)이 대기록 달성의 기쁨보다 승리를 놓친 진한 아쉬움을 토로하고 나섰다. 구자철은 …
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주소 : 100-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번지)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