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빨간 넥타이 매고 서로 치켜세운 김무성·최경환

김 “이성헌 동지 위해 처음 왔다” 최 “선진화법 없애야 미래 있다”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최경환 의원이 8일 4·13총선 후보 지원을 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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