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시사>정치

원칙·신뢰·흥행 실종…국민의당 ‘3無 공천’

국민의당 공천 작업이 막바지로 접어들수록 계파 갈등으로 진통을 거듭하고 있다. 여기에 시끌벅적한 여야 공천에 밀려 상대적으로 여론의 주목도…
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주소 : 100-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번지)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