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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갤러리>손연재

최고점 경신했지 말입니다

‘리듬체조 요정’ 손연재(22·연세대)가 개인종합 ‘노메달’의 아쉬움을 딛고 활짝 웃었다. 손연재는 21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국제체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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