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’링 떠나 선량(選良) 되려고요’

최근 세계복싱기구(WBO) 웰터급 논타이틀 매치에서 티모시 브래들리(33?미국)를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으로 꺾고 귀국한 필리핀의 복싱영웅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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