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정치
‘최고 수위’ 北김정은 직책은…‘노동당 위원장’ 포함
36년 만에 개최된 북한 노동당 제7차 대회를 통해 ‘최고 수위’에 오른 김정은이 쓰고 있는 감투는 모두 9개에 달한다. 김영남 최고인민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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