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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우환 “위작 논란 13점, 모두 내가 그린 진품” 경

이 화백 “채색법 등 내 것” 위조범 자백엔 “잘 모르겠다” 경찰 “모두 위작 전제로 수사” ‘현대미술의 거장’으로 불리는 이우환(80) 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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