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츠>골프
‘완벽한 NO.1’ 고진영… 상금왕 향해 GO!
고진영(21·넵스)이 나흘 내내 선두를 달린 끝에 ‘와이어 투 와이어’ 우승으로 ‘3억원+α’의 대박을 터뜨렸다. 고진영은 17일 인천 영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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