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“대피용 가방 싸두고 잠 설쳤다” 지진에 쪽잠 잔 시민
또다시 뚜렷한 진동의 지진을 경험한 울산시민들은 밤새 공포에 떨며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. 산업시설이 밀집한 울산의 기업체 근로자들은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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