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연예

‘성매매 혐의’ 엄태웅 “반성하며 살겠다”

성매매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부과받은 배우 엄태웅(42)이 2일 “잘못된 행동에 대해 반성하며 살겠다”고 말했다. 엄태웅은 이날 저녁…

TWIG 연예/이슈/라이프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광화문 사옥: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) , 강남 사옥: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-16 (우면동 782)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