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시사>사회

두 손 가득 귀경

설 연휴 마지막날인 30일 오전 기차에서 내린 귀경객들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기 위해 서울역 플랫폼에 줄지어 서 있다. 도준석 기자 pado@…
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광화문 사옥: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) , 강남 사옥: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-16 (우면동 782)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.